사회

유홍준 관장, 특별강연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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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유홍준 관장, 9월 10일 특별강연서 두 차례 사과
  2. 2"역량 부족이자 실수"…관장으로서 책임 통감
  3. 3개인 소장품이라는 사실은 이 자리서도 미공개
결
현황진행중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2026년 9월 10일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맛대맛' 특별강연에 앞서 '일반시국은' 유묵 논란과 관련해 "착오를 일으켜서 국민들께 혼란을 드린 점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며 두 차례 고개를 숙여 사과했다. 그는 유물의 정확한 의미를 읽지 못한 것은 박물관의 역량 부족이자 실수라며 관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으나, 해당 작품이 자신의 개인 소장품이라는 사실은 이 자리에서도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