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립중앙박물관, 검증 미흡 사과문 게시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국중박, 8월 12일 관장 명의 사과문 누리집 게시
  2. 2"8월 10일 작품 철수…검증 절차 미흡 반성"
  3. 3유족 혼란·상심에 사과…교차 검증 약속
결
현황진행중

국립중앙박물관은 2026년 8월 12일 유홍준 관장 명의의 사과문을 누리집에 올려,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에 전시된 박원근의 '일반시국은'이 동명이인의 작품일 가능성이 있어 정확한 확인을 위해 8월 10일 작품을 철수했다고 밝혔다. 박물관은 전시품의 검증 절차가 미흡했음을 반성하고 앞으로 유물의 내력을 다각도로 교차 검증하겠다고 했으며, 선조의 유물로 알고 예를 올렸던 박원근 지사 유족의 혼란과 상심에 죄송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