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의 블랙핑크 10주년 이벤트 부실 운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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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YG엔터테인먼트가 2026년 8월 1일 블랙핑크 10주년 팬미팅을 개최했으나, 응모 자격 제한과 촉박한 공지로 논란이 일었다.
- 2행사 진행 과정에서 국립중앙박물관 일부 전시 공간 통제 및 교육 프로그램 지연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 3멤버 지수가 운영 혼선을 사과했지만, 팬덤은 완전체 활동 계획 부재와 기획력 부족에 항의했다.
사건 내용
블랙핑크 데뷔 10주년을 맞아 YG엔터테인먼트가 개최한 소규모 팬 이벤트 '밋앤그릿'의 부실한 구성과 참여 인원 제한, 멤버 참석 여부를 둘러싼 혼선으로 팬들의 불만이 제기됐다. 멤버들은 행사를 통해 사과와 아쉬움을 전했으나, 10주년이라는 상징성에 못 미치는 콘텐츠 규모를 두고 논란이 확산됐다.
현황진행중
지수 등 멤버들이 운영 미흡을 사과하며 수습에 나섰으나, 박물관 시설 통제 문제와 YG엔터테인먼트의 부실한 기획력을 둘러싼 논란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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