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민원인 A씨는 행사 당일 일부 전시 공간의 입장이 통제되고 기존 워크숍의 전시 관람 일정이 지연된 정황이 확인되었으며, 행사 전날까지 구체적인 장소가 조율 중이었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주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8일 진행된 블랙핑크 팬미팅 당시 국립중앙박물관은 일부 전시 공간에 입장을 통제했으며, 전시 관람을 포함한 워크숍 일정이 원래 계획보다 늦어졌다. 또한 행사가 열리기 하루 전인 7일에도 구체적인 행사 장소가 확정되지 않아 논란이 있었고, 박물관은 7일 저녁에 ‘일부 전시 공간 임시 조정 안내’를 게시해 장소 조율이 아직 진행 중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