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논란 영향 의혹: 실제 팬미팅으로 일부 공간의 입장이 통제되고 기존 프로그램 일정까지 영향을 받은 것
국립중앙박물관은 8월 8일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팬미팅을 위해 '일부 전시 공간 임시 조정' 공지를 게시했으며, 실제로 해당 시간대에 특별전시관 입장이 통제되었다. 전시·워크숍 진행 작가 이다씨는 자신의 SNS에 오후 2시‑3시까지 팬미팅으로 전시 관람이 불가했으며, 원래 오후 2시 30분에 예정됐던 전시 관람이 강제로 3시 10분까지 연장된 강연으로 바뀐 사실을 밝혔다. 이는 팬미팅이 진행되는 동안 기존 프로그램 일정이 변경되고 일반 관람객의 입장이 제한된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