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립중앙박물관, '일반시국은' 전시장서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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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국중박, 박원근 유묵으로 소개한 '일반시국은' 철수
  2. 2낙관 '박원근', 친일파 박중양 다른 이름이란 제보
  3. 3박물관, 8월 10일 작품 철수 후 전문가 검증 중

사건 내용

국립중앙박물관은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에서 애국지사 박원근(1912∼1950)의 유묵으로 소개한 '일반시국은'의 낙관 '박원근'이 친일반민족행위자 박중양(1874∼1959)의 또 다른 이름이라는 제보가 접수되자 2026년 8월 10일 작품을 전시장에서 철수하고 전문가 검증에 착수했다. 박물관은 유물이 있던 전시장을 천으로 가려둔 상황이다.

결
현황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