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친한계 인사들, 장동혁 언행 비판

0 글·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김종혁, 장동혁 술자리 언행에 인성 비판
  2. 2박상수, 강성 유튜브 녹취 폭로에 레짐 황혼 논평
  3. 3친한계 인사들, 장동혁 거친 언행·행보 비판
결
현황진행중

녹취 공개 후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들이 장동혁 대표의 거친 언행과 정치적 행보를 비판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 "술 마시면 고함치며 쌍욕 서슴지 않더니. 언젠가 터질 줄 알았다"며 "그래서 인성이란 걸 살피는 거다"라고 적었다. 박상수 전 대변인은 '장동혁의 황혼' 글에서 강성 보수 유튜브에서 녹취가 폭로된 점을 들어 "장동혁 레짐의 황혼을 보는 듯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