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조국 주장 반박·법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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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한동훈 의원이 조국 원장의 2만 시간 봉사 주장을 허위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 2한 의원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허위사실 유포에 엄중 조치하겠다고 경고했다
- 3한 의원은 봉사시간 문구가 소속 단체 활동을 뜻한다며 원문상 분명하다고 반박했다
현황진행중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026년 10월 16일 의원실 공지를 통해,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딸의 '2만 시간 봉사' 의혹을 제기한 것을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라고 규정하고 조 원장에 대해 민형사상 엄중한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조 원장 외에도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한 조치를 하겠다고 경고했다. 한 의원은 반박 근거로 "당시 온라인에 게재된 문구는 소속된 단체(her organization)가 봉사한 시간을 말하는 것이라는 점이 원문상으로도 분명하다"며 "이미 지난 법무부 장관 청문회에서 민주당 의원조차 잘못된 질의였음을 바로 수긍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한 의원 측의 입장이며, 조 원장이 제기한 의혹의 진위가 이 반박으로 확인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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