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재 인천대 총장 등 청탁금지법 혐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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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인재 총장 등 2명에 청탁금지법 혐의가 적용됐다
- 2금품 수수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 3이 총장은 국감에서 즉답을 피하고 할 말 없다고 했다
현황진행중
송치된 4명 중 이인재 인천대 총장과 인천대 교수 등 2명에게는 유담 교수 채용과 관련해 청탁을 받았다고 보고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가 함께 적용됐다. 다만 금품 수수 정황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총장은 2026년 10월 16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경찰 발표를 언급한 질의에 "지금 어떤 내용인지 확인이 안 돼서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다"고 즉답을 피했고, 재차 입장을 묻는 질의에는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면서도 "지금 현재로선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