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의혹 첫 폭로 — 화천대유·천화동인 6000억 수익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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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1년 8월 31일 경기경제신문 박종명 기자가 익명 제보를 토대로 화천대유와 천화동인의 6000억 원대 수익 구조를 처음 보도했다.
- 2박 기자는 이후 화천대유와 경기도청으로부터 기사 철회 압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 3이 보도는 곧바로 야권의 공세로 이어져 2022년 대선 핵심 쟁점이 됐고, 4년에 걸친 대장동 수사·재판 전 단계의 시작점이 됐다.
현황진행중
2021년 8월 31일 경기경제신문 박종명 기자가 익명 제보를 토대로 화천대유와 천화동인의 6000억 원대 수익 구조를 처음 보도했다. 박 기자는 이후 화천대유와 경기도청으로부터 기사 철회 압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 보도는 곧바로 야권의 공세로 이어져 2022년 대선 핵심 쟁점이 됐고, 4년에 걸친 대장동 수사·재판 전 단계의 시작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