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여자배구팀 전 코치 성비위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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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정관장 전 코치가 1월 선수단 회식에서 선수에게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
- 2KOVO 상벌위는 그를 중대한 반사회적 행위로 자격정지 5년에 처했다.
- 3고희진 전 감독은 경고와 제재금 300만원을 받고 8월 자진 사퇴했다.
사건 내용
한국배구연맹(KOVO)은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 결과에 따라 상벌위원회 개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KOVO 관계자는 스포츠윤리센터로부터 조사 결과를 통보받지 못했다며 조사 결과를 받는 대로 상벌위원회 개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현황진행중
2026
08.28
📢시기 미확인
📢10.06
📌시기 미확인
📌제도 대응
KOVO 상벌위, 고희진 전 감독 징계
KOVO 상벌위원회는 고희진 전 정관장 감독의 행위가 성 비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고, 부적절한 장소에서의 부적절한 언동이 '기타 품위 손상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경고와 제재금 300만 원을 부과했다.
고 전 감독은 당시 회식에서 A 코치의 행위를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고, 지난 5월부터 구단 업무에서 배제됐다.
한국배구연맹 상벌위원회가 회식에 동석했지만 A코치의 행위를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진 고희진 전 감독에게 경고와 제재금 300만 원을 부과했고, 고 전 감독은 이 사건에 책임을 지고 8월 자진 사퇴했다.
10.08
📌쟁점 01사실
고희진 전 감독은 A 코치의 성 비위 행위를 실제로 보지 못했는가?
KOVO 상벌위는 고희진 전 감독의 행위가 성 비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고 '기타 품위 손상 행위'로 경고와 제재금 300만원을 부과했다. 고 전 감독은 회식에 동석했지만 A 코치의 행위를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팬들은 같은 자리에 있었는데 왜 보지 못했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고고희진 전 감독
정정관장 팬 댓글 작성자
더더게이트
고 전 감독이 현장에 있었던 만큼 사건을 인지했는지, 지도자로서 적절히 대응했는지가 쟁점이었다.
당시 고 전 감독이 현장에 있었던 만큼 사건을 인지했는지, 지도자로서 적절하게 대응했는지 등이 쟁점이 됐는데 상벌위는 품위 손상을 적용하는 쪽으로 결론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