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상벌위, 고희진 전 감독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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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KOVO 상벌위, 고희진 전 감독에 경고와 제재금 300만 원 부과.
- 2상벌위는 고 전 감독 행위가 성 비위는 아니라고 판단했다.
- 3고 전 감독은 8월 사건 책임지고 자진 사퇴했다.
현황진행중
KOVO 상벌위원회는 고희진 전 정관장 감독의 행위가 성 비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고, 부적절한 장소에서의 부적절한 언동이 '기타 품위 손상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경고와 제재금 300만 원을 부과했다. 고 전 감독은 당시 회식에서 A 코치의 행위를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고, 지난 5월부터 구단 업무에서 배제됐다. 한국배구연맹 상벌위원회가 회식에 동석했지만 A코치의 행위를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진 고희진 전 감독에게 경고와 제재금 300만 원을 부과했고, 고 전 감독은 이 사건에 책임을 지고 8월 자진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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