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16 위조부품 정비대금 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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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부품업체 대표 A씨 등이 KF-16 다운컨버터 위조품을 미국산 정품으로 속여 정비대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는다.
- 2이들은 정비 불가 판정 부품을 다른 전투기에 재사용하는 '돌려막기'로도 정비대금을 챙긴 혐의다.
- 3논산지청은 A씨 등 3명을 구속기소하고 범죄수익 환수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황진행중
2014
8월
🔥시기 미확인
🔥2017
5월
🔥7월
🔥시기 미확인
🔥시기 미확인
🔥2019
2023
9월
⚖️2026
10.08
⚖️기소
논산지청, 부품 위조 일당 구속기소
대전지방공소청 논산지청이 군용물 등 범죄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혐의로 전투기 부품 제작·유통업체 대표 A씨, 외주정비업체 대표 B씨, 정비사 C씨를 구속기소하고 외주업체 공정보증인과 정비사 등 2명을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고 8일 밝혔다.
공소청은 "국방·안보 및 공군의 전력 신뢰성과 안전성을 근본적으로 훼손한 중대한 사안"이라며 "국내외에서 위조품을 직접 제작한 다음 미국 협력업체를 통해 수입하는 방법으로 진화한 정비대금 편취 범행의 실체를 규명했다"고 밝혔고, A씨가 범죄 수익으로 개인 요트와 자가용 항공기 등을 구입한 것을 확인하고 범죄수익환수 조치 등을 위해 수사기관에 수사 요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