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중국 자본 의혹 제기
3줄 요약
TL;DR- 1주진우 의원, 유튜브서 하이브미디어코프 중국 자본 유입 가능성 제기
- 22023년 CLSA 컨소시엄 400억 투자 추진 보도 근거로 배후 조정 가능성 주장
- 3제작사는 29일 입장문서 중국 자본 유입 전혀 없다며 반박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화 '암살자(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 중국계 자본이 유입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주 의원은 2023년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미래에셋증권PE와 CLSA캐피탈파트너스코리아 컨소시엄을 우선협상자로 선정하고 4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한다는 당시 보도를 언급하며, 중국계 자본이 영화 제작사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살펴봐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CLSA는 중국 CITIC Securities가 인수한 금융사다. 이 주장은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가 2026년 9월 29일 보도에서 전한 것으로, 확인된 투자 사실이 아니라 주 의원이 제기한 가능성 주장이다. 이에 대해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9일 입장문을 통해 "'암살자(들)' 제작과 투자 과정에 중국 자본이 유입된 사실은 전혀 없다"며 "국내 제작진과 창작자들의 주도 아래 국내 자본으로 독립적으로 기획·제작된 작품"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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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중국 자본 의혹 제기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화 '암살자(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 중국계 자본이 유입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주 의원은 2023년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미래에셋증권PE와 CLSA캐피탈파트너스코리아 컨소시엄을 우선협상자로 선정하고 4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한다는 당시 보도를 언급하며, 중국계 자본이 영화 제작사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살펴봐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CLSA는 중국 CITIC Securities가 인수한 금융사다. 이 주장은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가 2026년 9월 29일 보도에서 전한 것으로, 확인된 투자 사실이 아니라 주 의원이 제기한 가능성 주장이다. 이에 대해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9일 입장문을 통해 "'암살자(들)' 제작과 투자 과정에 중국 자본이 유입된 사실은 전혀 없다"며 "국내 제작진과 창작자들의 주도 아래 국내 자본으로 독립적으로 기획·제작된 작품"이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