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암행투어·하객 가장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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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서울 결혼식장에서 신랑·신부가 모르는 남녀가 축의금 5만원을 내고 식권 2장을 받아갔다.
- 2이후 부산 결혼식장 2곳에서 하객을 가장해 답례금·식권을 챙긴 6명이 사기 혐의로 송치됐다.
- 3공정위는 예식장·결혼준비대행업 가격정보 공개를 점검하며 최대 1억원 과태료를 예고했다.
현황진행중
2023
시기 미확인
📌2025
08.01
📌2026
06.15
📌09.18
⚖️10.01
📌사건반장, 모르는 하객 명단 발견
JTBC '사건반장'에서 지난달 결혼식을 올린 A씨가 겪은 일로, 결혼식이 끝난 뒤 하객 명단을 정리하던 중 양가 모두 알지 못하는 이름을 발견한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친구 중에 해당 이름의 사람이 없어 양가에 확인했지만 아무도 모르는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A씨는 법적 조치까지 할 일은 아닌 것 같아 방송의 힘을 빌려보고자 제보했다고 밝혔다. JTBC 사건반장 인스타그램은 지난 14일 4명이 함께 축의금 봉투를 내고 식권 4장을 받아 갔으며, 이후 확인한 봉투에는 단돈 8만원만 들어 있었다고 전했다.
제보자는 별도로 경찰 신고까지 하진 않았지만 최소 금액만 내고 식사를 한 행동이 더 괘씸하게 느껴져 제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기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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