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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의 뉴진스 독자 활동 기획 및 NJZ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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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뉴진스, 'NJZ' 이름으로 홍콩 콤플렉스콘 공연 및 굿즈 판매 등이 이어졌다.
  2. 22025년 3월 23일, 홍콩 콤플렉스콘 무대에서 뉴진스(NJZ)는 법원의 가처분 판결에도 불구하고 민희진 전 대표가 직접 기획·지휘한 독자 공연을 강행했다.
  3. 3민희진은 무대 의상과 홍콩 현지 굿즈까지 준비하고, 비용은 뉴진스 팬들의 자금(‘뉴진스 엄마’들의 통장)으로 조달했다고 전해졌다.

사건 내용

2025년 3월 23일, 홍콩 콤플렉스콘 무대에서 뉴진스(NJZ)는 법원의 가처분 판결에도 불구하고 민희진 전 대표가 직접 기획·지휘한 독자 공연을 강행했다. 민희진은 무대 의상과 홍콩 현지 굿즈까지 준비하고, 비용은 뉴진스 팬들의 자금(‘뉴진스 엄마’들의 통장)으로 조달했다고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어도어’ 측은 가처분 결과를 통보했으나, 공연은 진행되었고, 이후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026년 7월 2일 민희진을 포함한 피고들을 상대로 어도어 손해배상 소송 3차 변론기일을 열었다.

결
현황진행중

민희진은 법적 제재를 무시하고 뉴진스의 독자 활동을 직접 조직·실행함으로써 논란과 법적 분쟁을 초래하였다.

기록

관련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민희진의 아일릿 조롱 내용 변론 자료 추가 제안

    디스패치 기사에 따르면, 민희진 전 대표는 뉴진스의 구술변론 자료를 검토하며 '아일릿 일부 멤버가 뉴진스를 말과 행동으로 조롱했다'는 내용을 변론 자료에 추가하자는 제안을 했으며, 이 제안이 실제로 구술변론에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민희진의 어도어 협상 자리 녹취 지시 의혹

    디스패치 기사에 따르면, 민희진 전 대표는 어도어와의 협상 자리에서 민지와 다니엘의 모친에게 녹취를 제안하였다. 그녀는 "각 잡고 민지와 다니엘 어머님이 대표로 들어가서 어도어에 요구하고 녹취를 따자"며, 이들이 대표로 협상에 참여해 요구 사항을 전달하고 그 과정을 녹음하도록 모색했다는 내용이 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