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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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08-24 장미란씨 추정 시신, 숙소 인근 숲에서 발견: 장미란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숙소에서 직선거리 1km 이내 숲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신원과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 22026-08-31 경찰, 장미란씨 사망 원인 불명 발표: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장미란 씨의 사망 원인이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라고 발표했다.
사건 내용
- 2026-08-24 장미란씨 추정 시신, 숙소 인근 숲에서 발견: 장미란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숙소에서 직선거리 1km 이내 숲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신원과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 2026-08-24 경찰, 장미란씨 추정 시신의 범죄 가능성 낮게 판단: 장미란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고 경찰은 현재 범죄 혐의 가능성이 낮다고 봤지만, 신원과 사인은 감식·부검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 2026-08-25 경찰, 장미란 씨 신원 확인·1차 부검 후 사망 원인 정밀 조사: 제주경찰청은 8월 25일 치아 감정으로 시신을 장미란 씨로 확인했고, 1차 부검에서 특이 골절 등 외상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범죄 가능성을 낮게 보지만 정확한 사인은 정밀감정과 휴대전화 포렌식으로 계속 조사 중이다.
- 2026-08-26 제주경찰청, 장 모 씨 유족에게 목뿔뼈 골절 통보: 오전, 제주경찰청은 장 모 씨 유족에게 부검 결과 목뿔뼈(설골) 골절이 확인됐다고 통보했다.
- 2026-08-26 제주경찰청, 수사결과 브리핑서 골절 흔적 없다고 발표: 오후, 제주경찰청은 중간 수사결과 브리핑을 열어 장 모 씨의 부검 결과 골절 흔적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 2026-08-27 장 씨 유족, 실종 허위 종결 경찰관 철저 수사 요청: 장 씨 유족이 허위 종결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경찰관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책임 규명을 요청했다. 제주경찰청장은 빈소를 찾아 사과하고 수사를 약속했다.
- 2026-08-27 제주경찰청, 국과수 감정서 근거로 목뿔뼈 골절 인정: 제주경찰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감정서를 근거로 장 모 씨의 목뿔뼈(설골) 골절을 공식 인정했다. 아울러 전날 브리핑 내용이 실제와 달랐음을 인정하고 부검 결과를 정정했다.
- 2026-08-31 경찰, 장미란씨 사망 원인 불명 발표: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장미란 씨의 사망 원인이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라고 발표했다.
현황진행중
2026
08.24
📢08.24
⚖️08.25
⚖️08.26
📢08.26
📌08.27
📢08.27
📢쟁점 01사실
장미란 씨의 사망 원인은 자살인가, 타살 등 범죄 피해 가능성이 있는가?
경찰은 현장 상태와 1차 부검 소견을 근거로 범죄 가능성을 낮게 보지만 자살로 단정하지 않았고, 국과수 정밀감정과 휴대전화 포렌식을 진행하고 있다. 전문가와 주민은 발견 장소의 특성과 시신 부패로 인한 증거 소실을 들어 타살 가능성을 더 조사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현현장 정황상 범죄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 제주경찰청, 수사결과 브리핑서 골절 흔적 없다고 발표 국면 쟁점
쟁점 02사실
목뿔뼈 골절이 범죄 피해의 증거인가?
목뿔뼈 골절이 발견되었으나, 이는 범죄 피해 관련성을 의심할 수 있는 특이골절이 아니며 시신 부패 과정에서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다. 반면 목뿔뼈 골절은 외부에서 압박을 받을 때 쉽게 발생할 수 있으며, 생존 당시의 압박뿐 아니라 사후 시신 이동 중에도 발생 가능하다.
제제주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