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장미란 씨의 사망 원인은 자살인가, 타살 등 범죄 피해 가능성이 있는가?
경찰은 현장 상태와 1차 부검 소견을 근거로 범죄 가능성을 낮게 보지만 자살로 단정하지 않았고, 국과수 정밀감정과 휴대전화 포렌식을 진행하고 있다. 전문가와 주민은 발견 장소의 특성과 시신 부패로 인한 증거 소실을 들어 타살 가능성을 더 조사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현현장 정황상 범죄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경찰은 발견 당시 소지품이 남아 있고 다툼 흔적이나 특이 골절이 확인되지 않은 점을 근거로 범죄 가능성을 낮게 봤다. 다만 자살로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으며 국과수 정밀감정, 휴대전화 포렌식, 주변인 탐문을 진행하고 있다. 발견 장소와 시신 부패로 인한 증거 소실을 이유로 전문가·주민은 타살 가능성도 배제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1차 부검과 현장 감식만으로 자살·타살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고, 정확한 사망 원인 조사가 진행 중이다.
경찰은 현장 상태와 1차 부검 소견을 근거로 범죄 가능성을 낮게 보지만 자살로 단정하지 않았고, 국과수 정밀감정과 휴대전화 포렌식을 진행하고 있다. 전문가와 주민은 발견 장소의 특성과 시신 부패로 인한 증거 소실을 들어 타살 가능성을 더 조사해야 한다고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