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주경찰청, 국과수 감정서 근거로 목뿔뼈 골절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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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8월 27일 제주경찰청이 국과수 감정서를 근거로 목뿔뼈 골절을 인정함.
  2. 2전날 브리핑 내용이 사실과 다름을 인정함.
  3. 3부검 결과를 정정하고 공식 발표함.

사건 내용

2026년 8월 27일 제주경찰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감정서를 근거로 장 모 씨의 목뿔뼈(설골) 골절을 공식 인정했다. 아울러 전날 브리핑 내용이 실제와 달랐음을 인정하고 부검 결과를 정정했다.

현황진행중

전날 브리핑 내용이 사실과 달랐음을 인정하고 부검 결과를 정정했다.

쟁점 01사실

목뿔뼈 골절이 범죄 피해의 증거인가?

목뿔뼈 골절이 발견되었으나, 이는 범죄 피해 관련성을 의심할 수 있는 특이골절이 아니며 시신 부패 과정에서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다. 반면 목뿔뼈 골절은 외부에서 압박을 받을 때 쉽게 발생할 수 있으며, 생존 당시의 압박뿐 아니라 사후 시신 이동 중에도 발생 가능하다.

제주경찰청
목뿔뼈 골절이 발견되었으나, 이는 범죄 피해 관련성을 의심할 수 있는 특이골절이 아니며 시신 부패 과정에서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다.

목뿔뼈 골절이 발견되었으나, 이는 범죄 피해 관련성을 의심할 수 있는 특이골절이 아니며 시신 부패 과정에서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다.

법의학 전문가
목뿔뼈 골절은 외부에서 압박을 받을 때 쉽게 발생할 수 있으며, 생존 당시의 압박뿐 아니라 사후 시신 이동 중에도 발생 가능하다.

목뿔뼈 골절은 외부에서 압박을 받을 때 쉽게 발생할 수 있으며, 생존 당시의 압박뿐 아니라 사후 시신 이동 중에도 발생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