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목뿔뼈 골절이 범죄 피해의 증거인가?
목뿔뼈 골절이 발견되었으나, 이는 범죄 피해 관련성을 의심할 수 있는 특이골절이 아니며 시신 부패 과정에서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다. 반면 목뿔뼈 골절은 외부에서 압박을 받을 때 쉽게 발생할 수 있으며, 생존 당시의 압박뿐 아니라 사후 시신 이동 중에도 발생 가능하다.
제제주경찰청
2026년 8월 27일 제주경찰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감정서를 근거로 장 모 씨의 목뿔뼈(설골) 골절을 공식 인정했다. 아울러 전날 브리핑 내용이 실제와 달랐음을 인정하고 부검 결과를 정정했다.
전날 브리핑 내용이 사실과 달랐음을 인정하고 부검 결과를 정정했다.
목뿔뼈 골절이 발견되었으나, 이는 범죄 피해 관련성을 의심할 수 있는 특이골절이 아니며 시신 부패 과정에서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다. 반면 목뿔뼈 골절은 외부에서 압박을 받을 때 쉽게 발생할 수 있으며, 생존 당시의 압박뿐 아니라 사후 시신 이동 중에도 발생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