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목뿔뼈 골절이 범죄 피해의 증거인가?
목뿔뼈 골절이 발견되었으나, 이는 범죄 피해 관련성을 의심할 수 있는 특이골절이 아니며 시신 부패 과정에서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다. 반면 목뿔뼈 골절은 외부에서 압박을 받을 때 쉽게 발생할 수 있으며, 생존 당시의 압박뿐 아니라 사후 시신 이동 중에도 발생 가능하다.
제제주경찰청
2026년 8월 26일 오전, 제주경찰청은 장 모 씨 유족에게 부검 결과 목뿔뼈(설골) 골절이 확인됐다고 통보했다.
경찰은 공식 브리핑 전에 이미 골절 사실을 인지하고 유족에게 전달했다.
목뿔뼈 골절이 발견되었으나, 이는 범죄 피해 관련성을 의심할 수 있는 특이골절이 아니며 시신 부패 과정에서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다. 반면 목뿔뼈 골절은 외부에서 압박을 받을 때 쉽게 발생할 수 있으며, 생존 당시의 압박뿐 아니라 사후 시신 이동 중에도 발생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