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윤리위의 조경태·진종오 등 4인 징계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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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윤리위는 2026년 8월 18일 징계 대상 의원 4명의 소명을 들었다.
  2. 28월 20일 징계를 결정했다.
  3. 3진종오 의원은 21일 절차 위법과 정치 보복을 주장했다.

사건 내용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조경태·진종오·권영진·서범수 의원의 행위가 당 질서와 명예를 훼손했는지 심사했다. 윤리위는 2026년 8월 18일 대상자 소명을 듣고 20일 징계를 결정했다.

진종오 의원은 8월 21일 기자회견에서 징계 대상 명단이 외부에 사전 공유됐고 절차가 위법하다며 정치적 보복이라고 반박했다. 윤리위의 징계 사유와 대상자 측 절차 반론은 하나의 중복 쟁점으로 합쳐 양측 입장을 함께 보여준다.

결
현황진행중

8월 20일 징계 결정 뒤 21일 대상 의원의 절차 위법·정치 보복 반박이 이어졌다. 윤리위 사유와 대상자 반론을 별도 입장으로 제시한다.

2026
08.18
⚖️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일부 책임당원들은 윤민우 위원장이 징계 대상자 명단 등을 외부인과 사전 공유하고 '당 대표 편이냐 아니냐'를 기준으로 징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위원장 사퇴와 징계 절차 중단을 요구했다.

    기자회견에서 일부 책임당원들은 윤민우 윤리위원장이 징계 대상자 명단·결정문·보도자료를 외부인과 사전 공유했으며, ‘당 대표 편이냐 아니냐’를 기준으로 징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위원장의 사퇴와 징계 절차 전면 중단을 요구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징계 대상 의원들은 이번 결정이 장동혁 대표의 정치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 결정 후 징계 대상자들은 모두 장동혁 대표의 정치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권영진 의원은 “윤리위는 장동혁 당권파의 충실한 사냥개”라며 “비열한 정치보복성 징계”라고 비판했고, 징계 대상자 전원이 장동혁 대표에 대한 정치적 보복이라고 일제히 주장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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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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