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윤리위, 징계 대상 의원 4인 소명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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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8월 18일에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소명을 청취했다.
  2. 2청취 대상은 조경태, 진종오, 권영진, 서범수 의원 4인이다.
  3. 3이후 8월 20일에 최종 징계 수위가 결정되었다.

사건 내용

2026년 8월 18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징계 심의 대상인 조경태, 진종오, 권영진, 서범수 의원 4인을 소환해 소명을 들었다.

현황진행중

이후 8월 20일 최종 징계 수위 결정으로 이어졌다.

미확인

일부 책임당원들은 윤민우 위원장이 징계 대상자 명단 등을 외부인과 사전 공유하고 '당 대표 편이냐 아니냐'를 기준으로 징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위원장 사퇴와 징계 절차 중단을 요구했다.

기자회견에서 일부 책임당원들은 윤민우 윤리위원장이 징계 대상자 명단·결정문·보도자료를 외부인과 사전 공유했으며, ‘당 대표 편이냐 아니냐’를 기준으로 징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위원장의 사퇴와 징계 절차 전면 중단을 요구했다.

미확인

징계 대상 의원들은 이번 결정이 장동혁 대표의 정치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 결정 후 징계 대상자들은 모두 장동혁 대표의 정치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권영진 의원은 “윤리위는 장동혁 당권파의 충실한 사냥개”라며 “비열한 정치보복성 징계”라고 비판했고, 징계 대상자 전원이 장동혁 대표에 대한 정치적 보복이라고 일제히 주장한 것으로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