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일부 책임당원들은 윤민우 위원장이 징계 대상자 명단 등을 외부인과 사전 공유하고 '당 대표 편이냐 아니냐'를 기준으로 징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위원장 사퇴와 징계 절차 중단을 요구했다.
기자회견에서 일부 책임당원들은 윤민우 윤리위원장이 징계 대상자 명단·결정문·보도자료를 외부인과 사전 공유했으며, ‘당 대표 편이냐 아니냐’를 기준으로 징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위원장의 사퇴와 징계 절차 전면 중단을 요구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2026년 8월 20일 회의를 열어 조경태, 진종오, 권영진, 서범수 의원 4명의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징계 대상 의원들은 계파 숙청과 절차 위반이라고 반발했고, 윤리위는 당 질서·명예 훼손 등을 사유로 제시했다.
기자회견에서 일부 책임당원들은 윤민우 윤리위원장이 징계 대상자 명단·결정문·보도자료를 외부인과 사전 공유했으며, ‘당 대표 편이냐 아니냐’를 기준으로 징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위원장의 사퇴와 징계 절차 전면 중단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