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재명 대통령, 청년 자발적 퇴사 실업급여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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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2년 3월에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 일자리 5대 공약을 발표했다.
  2. 2청년들은 사표를 제출해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되는 정책이다.
  3. 3이 정책은 청년들의 진로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사건 내용

2022년 3월, 이재명 대통령은 청년 일자리 5대 공약을 발표하며 청년이 한 번 자발적으로 사표를 내더라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해 새로운 진로를 모색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현황진행중

이후 2025년 대선에서도 동일한 취지의 공약을 내걸며 정책적 일관성을 유지했다.

미확인

퇴사 부담을 낮춰주는 취지 영향 의혹: 조기 이직

정부는 35세 미만 청년이 자발적으로 퇴사해도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는 실업급여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6월 현재 35세 미만 고용보험 피보험자 중 자진 퇴사자는 14만 6418명이며, 이 중 66.5%인 9만 7437명이 근속 1년 미만이다. 전체 자진 퇴사자의 91.0%가 3년 미만 근속이며, 특히 청년층은 입사 1년을 채우지 못하고 퇴사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현황은 ‘퇴사 부담을 낮추는’ 정책이 오히려 조기 이직을 촉진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와 일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