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금품 전달 의혹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전성배 씨와 공모해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금품 수수 혐의
- 2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의 일부 구성
- 31심에서 일부 금품에 대해 대가관계가 인정되어 유죄 판단
현황진행중
2022년 4월부터 7월 사이 김건희 여사가 통일교 측으로부터 샤넬 가방과 그라프 목걸이 등 8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가 제기됐다. 이 혐의는 건진법사 전성배씨와 공모해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교단 지원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의혹은 김건희 여사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의 일부를 구성하며, 1심에서는 일부 금품에 대해 대가관계가 인정돼 유죄 판단이 내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