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최상목, 대법원에 재항고장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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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5월 22일, 최상목 전 부총리는 서울고법 형사12-2부의 기피 신청 기각 결정에 불복했다.
  2. 2그는 이 결정에 대하여 대법원에 재항고장을 제출하였다.
  3. 3두 차례의 기각 결정 이후 다시 한번 판단을 요청한 사례이다.

사건 내용

2026년 5월 22일, 최상목 전 부총리는 서울고등법원 형사12-2부가 이진관 재판부에 대한 기피 신청을 기각한 결정에 불복해 대법원에 재항고장을 제출했다. 두 차례 기각 결정에도 다시 판단을 요청한 것이다.

결
현황진행중

두 차례의 기각 결정에도 불구하고 대법원에 다시 한번 판단을 요청했다.

쟁점 01사실

이진관 재판부가 최상목의 위증 사건을 심리하는 것이 공정한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최최상목 측
공소사실의 상당 부분이 재판장 질의에 대한 답변이 허위라는 점이므로, 이해관계인인 법관이 예단을 갖고 재판 공정성을 해칠 위험이 크다.

공소사실의 상당 부분이 재판장 질의에 대한 답변이 허위라는 점이므로, 이해관계인인 법관이 예단을 갖고 재판 공정성을 해칠 위험이 크다.

법법원/이진관 재판장
증인 신문을 직접 진행하거나 증언을 배척한 것은 통상적인 소송 지휘 및 신빙성 판단 절차이며, 이것만으로 불공정한 재판을 할 염려가 있다고 단정할 수 없다.

증인 신문을 직접 진행하거나 증언을 배척한 것은 통상적인 소송 지휘 및 신빙성 판단 절차이며, 이것만으로 불공정한 재판을 할 염려가 있다고 단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