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S 연습 계획 공동 발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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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한미 군 당국은 2026년 2월 25일에 자유의 방패(FS) 연습 계획을 공동 발표하려 했다.
- 2야외기동훈련 규모 축소에 대한 의견 차이로 발표가 연기되었다.
- 3한국 측의 훈련 최소화 입장과 미군 측의 기존 병력 투입 입장이 충돌하며 조율에 난항을 겪었다.
사건 내용
한미 군 당국은 2026년 2월 25일 자유의 방패(FS) 연습 계획을 공동 발표하려 했으나, 야외기동훈련 축소 규모를 둘러싼 이견으로 발표를 연기했다.
현황진행중
훈련을 최소화하려는 한국 측과 이미 병력이 도착한 미군 측의 입장이 충돌하며 조율에 난항을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