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법 제정 촉구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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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2월 19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서울역 농성장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었다.
  2. 2결의대회는 장애인권리보장법 및 장애인탈시설지원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었다.
  3. 3이 행사를 통해 법적 권리 명시를 위한 압박과 요구가 지속적으로 이어졌다.

사건 내용

2026년 2월 19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서울역 농성장 앞에서 장애인권리보장법 및 장애인탈시설지원법 제정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현황진행중

법적 권리 명시를 위한 지속적인 압박과 요구가 이어졌다.

미확인

생존권 위협 원인 의혹: 의료·돌봄 인프라 부재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1524개 거주시설에 거주하는 약 2만7000명 중 96.5%가 중증 장애인으로, 82%가 상시 약물 복용 등 고도의 의료적 지원이 필요하다. 그러나 공적 의료·돌봄 인프라 없이 기계적으로 시설을 퇴소시키는 정책이 진행되면서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돌봄 부담이 고령 부모에게 전가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노노돌봄’ 위기가 심화되며, 부모 단체는 의료·돌봄 인프라 부재가 장애인 가족의 생존권을 위협한다고 우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