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장연·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활동가, 혜화동 성당 고공 농성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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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5년 4월 18일, 전장연·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활동가 3명이 혜화동 성당 종탑에서 고공 농성을 시작했다.
  2. 2그들은 천주교가 탈시설 가치를 왜곡한다며 항의를 펼쳤다.
  3. 3면담 요구를 통해 문제 해결을 촉구하였다.

사건 내용

2025년 4월 18일, 전장연·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활동가 3명이 서울 혜화동 천주교 성당 종탑에서 고공 농성을 시작했다. 이들은 천주교가 탈시설 취지를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항의와 함께 관계자 면담을 요구했다.

현황진행중

탈시설 가치 왜곡에 항의하고 면담을 요구하는 집단행동이 전개됐다.

미확인

박경석 전장연 상임대표는 현재 지역사회의 사회적 기반 부족으로 인해 많은 장애인이 어쩔 수 없이 시설을 선택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미확인

가톨릭교회는 장애인 자립지원법이 발달장애인뿐 아니라 노인 요양원, 노숙인, 청소년 쉼터 등 시설 폐쇄로 이어지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