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일각에서는 민선 8기가 들어서면서 전임 시장의 흔적 지우기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경인일보 기사에 따르면, 고양시가 기존 캐릭터인 ‘고양고양이’를 점차 사라지게 하고 새 캐릭터 ‘가와지볍씨’로 교체하면서, 일부에서는 민선 8기가 들어선 뒤 전임 시장의 흔적을 지우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고양시 명칭이 고양이와 유사한 점에 착안해 SNS 홍보용으로 고양고양이 캐릭터를 처음 제작했다.
출처 간 최초 제작 시점이 2011년과 2012년으로 불일치함.
경인일보 기사에 따르면, 고양시가 기존 캐릭터인 ‘고양고양이’를 점차 사라지게 하고 새 캐릭터 ‘가와지볍씨’로 교체하면서, 일부에서는 민선 8기가 들어선 뒤 전임 시장의 흔적을 지우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