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고양고양이 캐릭터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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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고양시 명칭이 고양이와 유사한 점에 착안하여 SNS 홍보용으로 고양고양이 캐릭터를 처음 제작했다.
- 2출처 간 최초 제작 시점이 2011년과 2012년으로 불일치함.
- 3고양시, 고양고양이 캐릭터 제작
사건 내용
고양시 명칭이 고양이와 유사한 점에 착안해 SNS 홍보용으로 고양고양이 캐릭터를 처음 제작했다.
현황진행중
기록
관련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일각에서는 민선 8기가 들어서면서 전임 시장의 흔적 지우기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경인일보 기사에 따르면, 고양시가 기존 캐릭터인 ‘고양고양이’를 점차 사라지게 하고 새 캐릭터 ‘가와지볍씨’로 교체하면서, 일부에서는 민선 8기가 들어선 뒤 전임 시장의 흔적을 지우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우람 칼럼니스트는 고양고양이 교체 과정에서 시민 의견 수렴, 공론화 과정, 경제적 파급효과 및 매몰 비용 분석 등의 절차가 부재했다고 주장했다.
이우람 칼럼니스트는 고양고양이 교체 과정에서 시민 의견 수렴, 공론화 과정, 경제적 파급효과 및 매몰 비용 분석 등의 절차가 없었다고 주장한다. 기사 본문에서 "시민 의견 수렴은 있었는가? 공론화 과정은 거쳤는가? 기존 IP가 가진 경제적 파급효과와 매몰 비용에 대한 분석은 있었는가? 아쉽게도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은 보이지 않는다" 라는 문구가 이를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