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술에 취해 항거불능 상태에서 사장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2025년 12월 28일 안산의 한 주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19세 A씨는 회식 후 술에 취해 혈중알코올농도 0.085%를 기록했으며, 이때 항거불능 상태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A씨는 사장 B씨를 준강간 혐의로 신고하면서, 사장이 자신을 성폭행했다는 내용과 ‘죽고 싶어’라는 메시지를 친구에게 보낸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진술과 디지털 메시지는 A씨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사장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음을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