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성 A씨, 결심 공판 후 SNS 계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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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8월 13일, 배우 황정민의 불륜 의혹을 제기해온 여성 A씨가 1심 결심 공판 이후 자신의 SNS 계정을 삭제했다.
  2. 2A씨는 계정 삭제 직전 자료 아카이빙을 요청하는 문구를 남겼다.
  3. 3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던 여성 A씨가 2026년 8월 13일 1심 결심 공판을 마친 뒤 SNS 계정을 삭제해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다.

사건 내용

2026년 8월 13일, 배우 황정민의 불륜 의혹을 주장하며 스토킹 혐의로 재판을 받던 여성 A씨의 SNS 계정이 삭제되었다.

A씨는 1심 결심 공판이 끝난 직후 계정을 삭제했으며, 현재 해당 계정으로는 접속이 불가능하다. 삭제 직전 A씨는 프로필 알림말에 "자료 많이 아카이빙 해놔주세요"라는 문구를 남긴 것이 확인되었다.

이번 계정 삭제는 검찰의 구형 내용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A씨가 SNS에 협박성 글을 게시한 점을 지적하며 벌금 1,000만 원을 구형했다. 법적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증거가 될 수 있는 게시물들을 삭제한 것으로 분석된다.

현황진행중

계정 삭제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A씨의 행보에 대해 다양한 추측이 제기되었다.

쟁점 01사실

황정민과 A씨 사이에 육체적 관계나 스킨십이 있었는가?

A씨는 첫 만남부터 술집과 시장 골목 등에서 스킨십이 이어졌다고 주장하는 반면, 디스패치는 손을 잡거나 키스를 하는 등의 스킨십 자체가 전혀 없었다고 보도하며 대립하고 있다.

여성 A씨
첫 만남부터 술집과 시장 골목 내내 스킨십이 이어졌으며, 공항 등에서도 일방적인 추행이 있었다.

첫 만남 당시 술집에서 나와 택시를 타러 가던 시장 골목 내내 스킨십이 충분히 있었으며, 공항에서도 일방적 추행이 있었다고 주장함.

디스패치
육체적인 관계는 물론 손을 잡거나 키스를 하는 등의 기본적인 스킨십 자체가 전혀 없었다.

취재 결과 육체적 관계가 없었으며, 손을 잡거나 팔짱을 끼거나 키스를 하는 등의 스킨십이 전혀 없었다고 보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