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공범 B씨의 송환 정보를 공개하는 것이 적절한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공공개 찬성 (1심 법원 및 A씨)
해당 정보 공개가 수사기관의 직무 수행을 현저히 곤란하게 한다고 보기 어려우며, 보호하려는 공익보다 A씨의 사익이 더 우월하다.
해당 정보 공개가 수사기관의 직무 수행을 현저히 곤란하게 한다고 보기 어려우며, 보호하려는 공익보다 A씨의 사익이 더 우월하다.
2025년 6월 22일, 서울행정법원은 법무부의 정보공개 거부 처분이 위법하다고 판결했다. 이에 따라 원고 A씨가 승소했으며, 법원은 수사기관의 직무 수행에 큰 어려움이 없고 A씨의 사익 보호가 공익보다 우선한다고 판단했다.
법원은 수사기관의 직무 수행이 곤란할 가능성이 낮고, A씨의 사익이 보호하려는 공익보다 크다고 보았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해당 정보 공개가 수사기관의 직무 수행을 현저히 곤란하게 한다고 보기 어려우며, 보호하려는 공익보다 A씨의 사익이 더 우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