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공범 B씨의 송환 정보를 공개하는 것이 적절한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공공개 찬성 (1심 법원 및 A씨)
해당 정보 공개가 수사기관의 직무 수행을 현저히 곤란하게 한다고 보기 어려우며, 보호하려는 공익보다 A씨의 사익이 더 우월하다.
해당 정보 공개가 수사기관의 직무 수행을 현저히 곤란하게 한다고 보기 어려우며, 보호하려는 공익보다 A씨의 사익이 더 우월하다.
2023년 10월, A씨는 법무부에 공범 B씨의 국내 송환 여부와 예정 시점, 진행 절차 등의 정보 공개를 청구했다. 법무부가 이를 거부하자 A씨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이 청구는 법무부의 거부 처분으로 이어져 행정소송의 발단이 되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해당 정보 공개가 수사기관의 직무 수행을 현저히 곤란하게 한다고 보기 어려우며, 보호하려는 공익보다 A씨의 사익이 더 우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