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판결의 근거가 직접 증거인가, 정황 증거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오 시장이 여론조사를 의뢰할 동기가 충분하며, 김한정 씨가 명태균 씨를 모르는 상태에서 거액을 보낸 것은 오 시장의 부탁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정황이 명백하다.
오 시장이 여론조사를 의뢰할 동기가 충분하며, 김한정 씨가 명태균 씨를 모르는 상태에서 거액을 보낸 것은 오 시장의 부탁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정황이 명백하다.
직접 증거 없이 명태균의 진술과 추론만으로 내린 판결이다. 김한정 씨가 자발적으로 지불했거나 명태균의 사기에 속은 것이 본질이다.
직접 증거 없이 명태균의 진술과 추론만으로 내린 판결이다. 김한정 씨가 자발적으로 지불했거나 명태균의 사기에 속은 것이 본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