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친일재산조사위(2006~2010)의 조사는 충분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친일파 후손 재산이 다수 존재함에도 국가귀속 실적이 미비한 것은 2006~2010년 당시 정밀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음을 방증한다.
친일파 후손 재산이 다수 존재함에도 국가귀속 실적이 미비한 것은 2006~2010년 당시 정밀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음을 방증한다.
친일반민족행위자 1,006명 중 462명(45.9%)만을 조사하여 물리적인 조사 범위 자체가 매우 제한적이었다.
친일반민족행위자 1,006명 중 462명(45.9%)만을 조사하여 물리적인 조사 범위 자체가 매우 제한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