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검찰, 이재명 대통령 제3자 뇌물 혐의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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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검찰이 2023년 3월 이재명 대통령을 기소했다.
  2. 2기소 대상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과 제3자 뇌물 혐의다.
  3. 3해당 혐의는 2021년 9월부터 진행된 성남 FC 불법 후원금 의혹 조사와 관련된다.

사건 내용

검찰은 2021년 9월부터 진행한 성남 FC 불법 후원금 의혹 수사 등을 토대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및 제3자 뇌물 혐의를 적용해 2023년 3월 기소했다.

현황진행중

이재명 대통령은 성남시장 시절 기업들로부터 인허가 편의 대가로 후원금을 받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미확인

성남FC 관련 의혹 사건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및 구단주였던 2014년 10월~2016년 9월 사이 4개 기업으로부터 후원금 133억 5000만원을 받고 토지 용도 변경 등 편의를 제공했다는 의혹이다.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가 과거 검찰권 행사 과정에서 발생한 인권·권한 남용 의혹 12건을 추가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그 중에 ‘성남FC 관련 의혹 사건’이 포함된다. 기사에 따르면 이 사건은 이재명 대통령이 2014년 10월부터 2016년 9월까지 성남시장·구단주였을 때, 4개 기업으로부터 133억 5천만 원의 후원금을 받고 그 대가로 토지 용도 변경 등 편의를 제공했다는 의혹이다. 검찰은 이 사건을 제3자 뇌물 혐의로 기소했으며, 현재 1심 재판이 중단된 상태라고 보도하고 있다.

미확인

성남 FC 사건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 기업들이 인허가 편의 대가로 후원금을 냈다는 의혹이며, 검찰은 이 대통령을 제3자 뇌물 혐의로 기소했다.

기사에 따르면, 성남 FC 사건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을 역임하면서 성남FC 구단주였던 시기에 네이버·두산 등 기업이 인허가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후원금을 지급했다는 의혹이며, 검찰은 이와 관련해 그를 제3자 뇌물 혐의로 기소했다고 명시하고 있다.

미확인

문 전 대통령 전 사위 특혜 채용 의혹은 이상직 전 의원이 서 모 씨를 채용하고 2억여 원의 뇌물을 제공했다는 내용이다.

더팩트 기사에 따르면, 문재인 전 대통령의 옛 사위 서 모 씨를 이스타항공 창업주이자 전 국회의원인 이상직이 채용하고 급여 등 명목으로 2억여 원의 뇌금을 제공했다는 내용이 특혜 채용 의혹의 근거로 제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