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청 기업의 '총인건비' 결정 권한이 단체교섭의 대상이 되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총인건비 증액 여부는 하청 근로자의 임금 수준을 결정짓는 실질적인 영향력 행사이며, 따라서 교섭 대상이 되어야 한다.
총인건비 증액 여부는 하청 근로자의 임금 수준을 결정짓는 실질적인 영향력 행사이며, 따라서 교섭 대상이 되어야 한다.
위수탁 계약을 통해 연간 인건비 총액만 정할 뿐, 구체적인 수당 신설이나 임금 배분 과정에는 관여하지 않으므로 교섭 의무가 없다.
위수탁 계약을 통해 연간 인건비 총액만 정할 뿐, 구체적인 수당 신설이나 임금 배분 과정에는 관여하지 않으므로 교섭 의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