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황정민의 은폐용 멀티프로필 사용 의혹
A씨는 자신에게 표시된 별도 프로필과 관련 자료를 추가 정황으로 공개했다.
A 씨에 대한 선고공판이 2026년 8월 8일에 열린다.
A 씨의 선고공판은 2026년 8월 8일에 예정되어 있다.
A씨는 자신에게 표시된 별도 프로필과 관련 자료를 추가 정황으로 공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A씨 측 변호인은 황정민이 한때 연락을 자제해 달라는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이후에도 직접 먼저 전화를 걸거나 연락에 호의적으로 응답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서울신문 기사에 따르면, 40대 여성 A씨는 SNS에 황정민과의 불륜 관계와 그로 인한 분쟁을 주장하는 글을 다수 게시했으며, 황정민에게 고양이 사체 사진과 피가 묻은 휴지 사진 등을 전송했다고 밝혔다. A씨는 황정민이 가정적인 이미지와 달리 사생활 문제를 일으켰고, 민·형사상 분쟁 과정에서도 부당하게 대응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검찰은 A씨를 스토킹 혐의로 기소해 벌금 1천만원을 구형했으며, A씨는 황정민이 처음에는 연락을 자제해 달라고 했지만 이후 다시 전화를 걸거나 호의적으로 응답했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