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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중국 CXMT 메모리 테스트와 공급 협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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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애플이 중국 판매 기기용으로 CXMT의 DRAM을 시험하고 공급 가능성을 협의한 것으로 보도됐다.
  2. 2메모리 부족 대응과 미국의 안보 규제 우려가 충돌하고 있다.

사건 내용

애플이 중국 판매 기기용으로 CXMT의 DRAM을 시험하고 공급 가능성을 협의한 것으로 보도됐다. 메모리 부족 대응과 미국의 안보 규제 우려가 충돌하고 있다.

현황진행중

애플 CXMT 협상

미확인

애플이 기존 3강 중심 조달 구조를 우회할 가능성 원인 의혹: AI 수요가 메모리 공급 질서를 흔드는 가운데

애플이 AI 서버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 가격이 상승하고 공급이 부족해진 상황에서, 중국 시장용 제품에 중국 메모리 업체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D램을 시험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다. 이는 기존 삼성·SK·마이크론 3강 조달 구조 대신 네 번째 공급처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CXMT를 검증하면 중국 판매용 기기에 제한적으로 중국산 D램을 적용해 미국·한국 메모리 공급량을 다른 지역 제품에 우선 배정할 수 있고, 삼·SK·마이크론과의 가격 협상에서도 새로운 카드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애플은 CXMT 사용에 관련한 규제 불확실성을 낮추기 위해 미국 정부에 로비를 진행 중이다. 이러한 배경이 AI 수요가 메모리 공급 질서를 흔들면서 기존 3강 중심 조달 구조를 우회할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미확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애플이 중국 판매 제품에 CXMT 메모리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며 초기 단계의 공급 협의를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뉴시스 기사에 따르면 CXMT가 애플과 메모리 공급을 위한 초기 단계 협상에 나섰으며, 양사는 중국에서 판매되는 아이폰·맥북 등에 CXMT 메모리를 탑재할 방안을 검토하고 현재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다만 해당 보도에서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를 언급하지 않아, WSJ가 이러한 내용을 보도했다는 주장은 기사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미확인

CXMT와 애플은 현재 메모리의 안정적인 탑재를 위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CXMT와 애플은 현재 CXMT 메모리를 애플 제품에 안정적으로 탑재하기 위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확인

HBM 등 고부가 메모리 시장에서도 빅테크 고객사들을 확보해나갈 가능성 영향 의혹: 범용 D램 시장을 중심으로 영향력을 키우고 있는데 여기에서 얻은 개발 및 양산 노하우를 기반으로

중국 메모리 기업 CXMT는 현재 범용 DRAM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얻은 개발·양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HBM 등 고부가 가치 메모리 분야에도 진출해 빅테크 고객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된다. 특히 CXMT는 애플과 메모리 공급을 위한 초기 협상에 착수했으며, HP·에이서 등 글로벌 PC 제조업체에도 메모리를 적용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빅테크와의 협상 및 공급 확대는 CXMT가 고부가 메모리 시장에서도 고객 기반을 확대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미확인

애플은 중국에서 판매되는 일부 기기에 CXMT 부품을 사용하는 방안을 놓고 초기 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선비즈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맥북 등 여러 제품군에서 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CXMT의 메모리칩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판매되는 일부 기기에 CXMT 부품을 사용하는 방안을 놓고 초기 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확인

애플은 CXMT 메모리 실제 적용에 앞서 미국 정부의 지지를 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와 로이터 인용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 제조업체 CXMT의 DRAM 칩을 아이폰·맥북 등에 시험 적용하고 있으며, 실제 제품에 적용하기 전에 미국 정부의 승인을 얻으려 하고 있다. 즉, 애플은 CXMT 메모리를 자사 기기에 적용하기 앞서 미국 정부의 지지를 구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된다.

미확인

애플은 메모리 공급 부족 대응을 위해 중국 공급망 확대를 검토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상원 의원들은 애플이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메모리 업체인 CXMT와 YMTC 등과 공급망 확대를 검토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따라 8월 21일까지 해당 업체의 메모리 칩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