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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 중앙·서울 지역 선관위 추가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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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합수본이 투표자 수 오입력과 전산기록 임의 수정 정황을 확인하기 위해 중앙선관위와 서울 지역 선관위를 압수수색했다.

사건 내용

합수본이 투표자 수 오입력과 전산기록 임의 수정 정황을 확인하기 위해 중앙선관위와 서울 지역 선관위를 압수수색했다.

결
현황진행중

단순 부실 관리를 넘어 의도적인 데이터 조작 가능성을 염두에 둔 강제수사로 전환되었다.

기록

관련 루머 16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대통령과 민주당, 선관위 성격 의혹: 사실상 한 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사실상 한 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대통령 이재명의 사법연수원 시절 친분인 위철환이 현재 중앙선관위 직무대행을 맡고 있어, 대통령이 선관위를 장악하고 있다고 비난했으며, 이러한 관계가 ‘선거 카르텔’을 형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합수본은 서울 서초·강남구 선관위에서 투표자 수 오입력을 은폐하기 위해 전산 통계를 임의로 수정한 정황을 파악했다.

    뉴스1 기사에 따르면,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서울 서초구와 강남구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자 수 오입력을 은폐하기 위해 전산 통계를 임의로 수정한 정황을 파악했다고 전해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동학 전 최고위원은 압수수색 영장에 공전자기록 위작 혐의가 적시된 점을 들어 이번 사건이 단순 실무자 실수를 넘어선 심각한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방송에서 이동학 전 최고위원은 압수수색 영장에 ‘공전자기록 위작’ 혐의가 명시된 점을 들어, 이는 단순 실무자의 실수가 아니라 데이터를 조작한 심각한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공전자기록 위작이 데이터 조작을 의미하며 절차 매뉴얼이 불법적인 방식으로 운영됐을 가능성을 의심한다며, 이를 전수조사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동학 전 최고위원은 선관위가 징계를 피하기 위해 불법적인 대처 매뉴얼을 자체적으로 공유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전수조사와 선관위 해체를 주장했다.

    방송 인터뷰에서 이동학 전 최고위원은 ‘공전자기록 위작’ 등 데이터 조작에 대한 절차 매뉴얼이 있었어야 하는데, 불법적인 방식의 매뉴얼이 존재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의심을 표했다. 그는 ‘본인들끼리 이러한 매뉴얼을 자체적으로 공유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전수조사를 요구했고, 선관위가 신뢰를 잃었으니 해체하고 재구성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선관위 실무자들이 수 백명의 투표자를 수 천명으로 잘못 입력한 뒤 정식 수정 절차 없이 다른 투표소로 수치를 분산시키는 '숫자 맞추기' 방식으로 전산 통계를 임의 조정한 정황과 메신저 대화가 확보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관계 기관을 압수수색한 과정에서 선관위 실무자들이 수백 명의 투표자를 수천 명으로 잘못 입력한 뒤, 정식 수정 절차 없이 다른 투표소로 수치를 분산시키는 일명 ‘숫자 맞추기’ 방식으로 전산 통계를 임의로 조정한 정황을 포착했으며, 이와 관련된 메신저 대화 내용까지 확보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선관위 투표율 조작 문제 동기 의혹: 의도적 전산 조작 가능성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지방 선관위 등을 압수수색하면서, 실무자들이 투표자 수를 수백 명에서 수천 명으로 오입력한 뒤 정식 수정 절차 없이 다른 투표소로 수치를 분산시키는 ‘숫자 맞추기’ 방식으로 전산 통계를 임의로 수정한 정황을 포착했다. 또한 해당 과정에서 메신저 대화 내용까지 확보돼, 선관위가 투표율을 허위 입력하고 전산 수치를 조작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지역 투표소 관리 선관위 실무자급 직원들이 투표자 수 오입력 실수를 은폐하기 위해 전산상 통계 수치를 임의로 수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2026년 8월 7일 보도에서, 7월 23일 중앙선관위·서울·경기·충북 등 지방선관위에 대한 1차 압수수색 이후, 지역 투표소 관리를 담당한 선관위 실무자급 직원들이 투표자 수 오입력 실수를 은폐하기 위해 전산상의 통계 수치를 임의로 수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과다 입력된 투표 인원을 인근 다른 투표소에 분산시키는 방식으로 수정했으며, 김포시 구래동·의왕시 부곡동·충북 진천군 등에서 동일한 조작이 발생한 사례가 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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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수본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경기 지역에 이어 충청 지역에서도 시간대별 투표율을 허위로 입력한 정황을 포착했다.

    검찰 합동수사본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당일 시간대별 투표율을 허위로 입력한 정황을 포착했으며, 이 조작이 경기 지역에만 국한되지 않고 충청 지역에서도 동일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합수본은 선관위 실무자들이 보고 및 결재 절차 없이 임의로 숫자를 입력해 통계를 변경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합동수사본부는 6·3 지방선거 시 선관위 실무자들이 투표자 수 오입력을 은폐하기 위해 선거관리시스템의 통계 수치를 임의로 수정한 정황을 포착했고, 실무자들이 오입력 발생 시 상부에 보고하고 결재를 받아 수정해야 하는 절차를 거치지 않고 스스로 숫자를 입력해 통계를 바꾼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또한 중앙선관위 관계자가 ‘투표자 수 오류가 발생하더라도 수정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라’는 지침을 하달했으며, 오입력 수정 요청이 들어오자 중앙선관위가 엑셀 파일 형태로 수정 방식과 수치를 전달한 기록도 확보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합수본은 6·3 지방선거 당시 선관위 실무진이 투표자 수 오입력을 은폐하기 위해 통계 수치를 임의로 수정했다는 사실을 포착해 수사하고 있다.

    시사저널 기사에 따르면,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는 6·3 지방선거 당시 지역 투표소를 담당하던 선관위 실무진이 투표자 수 오입력을 은폐하려 통계 수치를 임의로 수정한 사실을 포착했으며, 관련 지침과 조작 방식이 담긴 엑셀 파일까지 확인해 현재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합수본은 통계 조작 행위가 일부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광범위하게 이뤄진 정황을 포착했다.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는 6·3 지방선거 당시 선관위 실무진이 투표자 수를 보고·결재 절차 없이 임의로 수정한 정황을 포착하고, 중앙선관위가 ‘투표자 수 오류가 발생해도 수정하지 말라’는 지침을 시도 선관위에 내려준 사실과 조작 방식을 담은 엑셀 파일을 확보했다. 압수수색을 확대하면서 경기 김포·의왕, 충북 진천, 서울 강남·서초 등에서 구체적인 조작 행위가 확인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유사 정황이 나타나 통계 조작이 일부 지역을 넘어 전 국토에 걸쳐 광범위하게 이루어진 정황을 포착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6·3 지방선거 당일 중앙선관위가 시·도 선관위에 '큰 오류가 아니면 다음 시간대 보고에서 가감할 수 있다'는 취지의 이메일을 보냈고, 이후 투표자 수가 실제와 다르게 조정된 정황이 포착되었다는 의혹이 있다.

    출처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당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시·도 선관위에 ‘큰 오류가 아니면 다음 시간대 보고에서 가감할 수 있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발송했고, 경기도 선관위 관계자는 해당 메일이 구·시·군 선관위 단체 대화방에 공지되어 ‘다음 시간대에 숫자를 맞추라’는 지시로 해석되었다고 진술했다. 이후 실제 투표자 수가 원래와 다르게 조정된 정황이 포착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합수본은 선관위 직원들이 투표자 수 오입력을 은폐하기 위해 다음 시간대 투표소별 숫자를 허위로 입력해 총 투표자 수를 맞췄다고 보고 수사 중이다.

    합수본은 선관위 직원들이 투표자 수 오입력을 은폐하기 위해 다음 시간대(1시간 단위) 투표소별 숫자를 허위로 입력해 총 투표자 수를 맞췄다고 보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조사 결과 경기 김포시 구래동 제2투표소에서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과다 입력된 오류가 발생한 뒤, 오후 1시~2시 사이에 구래동 일대 9개 투표소에서 단 1명씩만 투표했다고 기록했다. 충북 진천군 진천읍 제2투표소는 오전 8시~10시 사이 과다 입력이 발생하자, 오전 10시에 입력된 510명을 오후 3시까지 그대로 유지했다. 경기 의왕시 부곡동 제3투표소는 오후 2시 투표자 수를 실제 832명 대신 1118명으로 오입력한 뒤, 투표 종료 시간인 오후 6시까지 그대로 유지했다. 합수본은 이러한 ‘숫자 꿰맞추기’가 중앙선관위가 해당 방법을 안내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중앙선관위가 김포시 선관위에 충북 진천의 ‘투표자 수 분산 기입’ 엑셀 파일을 전달한 정황도 포착했다고 전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투표율에 대한 전산 조작이 가능하다면 득표율 등 그 어떤 것도 조작이 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6년 7월 27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투표용지 부족에 전산 조작까지 드러났다. 투표율에 대한 전산 조작이 가능하다면 득표율, 그 어떤 것도 조작이 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이는 해당 기사에 명시된 발언 내용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선관위 실무자들이 투표율 통계를 실수로 잘못 입력한 뒤, 이를 정식 절차 없이 임의로 고쳐 감추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선관위 실무자들이 한 투표소에서 실제 투표자 수를 실수로 수천 명 단위로 잘못 입력한 뒤, 이를 정식 절차로 수정하지 않고 상부에 보고하지 않은 채 다음 시간대에 실제보다 훨씬 적은 수(심지어 0~1명 수준)로 다시 입력하였다. 이렇게 시간대별 중간 집계에서 숫자를 맞추어 최종 투표율이 정상 범위에 맞춰지도록 조작한 정황이 제기되었으며, 해당 과정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오입력 사실을 보고하지 않고 임의로 수치를 조정하자는 논의가 메신저 대화 기록으로 확보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합수본은 선관위 직원들이 오입력 사실을 상부에 보고하지 않고 실무선에서 수치를 임의로 조정하자고 논의한 메신저 대화 기록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합수본은 선관위 직원들이 오입력 사실을 상부에 보고하지 않고 실무선에서 투표율 수치를 임의로 조정하자고 논의한 메신저 대화 기록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