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근 회장 및 온병원그룹 직원 조직적 선거 동원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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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정근 회장, 부산교육감 재선거 홍보 글 게시 혐의 1심 벌금 400만 원 선고, 선관위, 정이한 가족회사 직원 불법 동원 의혹 수사 의뢰, 경찰, 온병원그룹 계열 병원 압수수색 등이 이어졌다.
  2. 2부산경찰청이 정이한 전 후보의 부친 정근 회장이 운영하는 온병원그룹의 선거법 위반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3. 3경찰은 병원 직원들이 조직적으로 선거운동에 동원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계열 병원을 압수수색했다.

사건 내용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부친 정근 회장이 운영하는 온병원그룹의 조직적 선거운동 동원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경찰은 2026년 7월 15일 온병원그룹 계열 병원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실시하여 업무용 PC와 전산 자료를 확보했다.

핵심 쟁점은 정근 회장이 직무상 지위를 이용해 직원들에게 특정 후보 지지 댓글 작성이나 정당 가입을 지시했는지 여부다. 또한 정 전 후보가 경영본부장으로 재직했던 온그룹 계열사 직원들과 기업 자산이 불법적으로 동원되었는지, 그리고 온그룹 산하 바로미터여론연구소가 실시한 부산시장 여론조사 과정에 부당한 관여가 있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

현황진행중

개인 자작극 의혹 외에도 가족회사의 인적·물적 자원을 이용한 조직적 선거법 위반 혐의가 별도로 수사되고 있다.

2026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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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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