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이한 전 후보의 기습 탈당 및 개혁신당의 영구 복당 금지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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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정이한, 개혁신당 탈당 및 정계 은퇴 선언, 이준석 대표, 부산 시민에게 사과, 개혁신당, 정이한 영구 복당 금지 결정 등이 이어졌다.
  2. 2정이한 전 후보는 음료 테러 자작극 의혹이 불거지자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기습적으로 탈당하고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3. 3개혁신당은 이를 꼼수 탈당으로 규정하며 공식 사과와 함께 영구 복당 금지 방침을 발표했다.

사건 내용

정이한 전 후보는 2026년 6월 3일 부산시장 선거 낙선 직후 온라인 시스템으로 탈당계를 제출하며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는 경찰이 6월 4일 캠프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6월 17~18일 사이 그를 공직선거법 위반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시점과 맞물려 당의 단죄를 피하기 위한 꼼수라는 비판을 받았다.

개혁신당은 즉각 대응에 나섰다. 이준석 대표는 6월 18일 최고위원회의와 SNS를 통해 부산 시민에게 공식 사과하고 자체 진상조사단을 가동했다. 천하람 원내대표 또한 정 전 후보의 탈당 방식을 강하게 비판했다. 개혁신당은 정 전 후보에 대해 영구 복당 금지 조치를 예고했으며, 수사 결과에 따라 민형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황진행중

후보 개인의 일탈을 넘어 공천한 정당의 책임론과 함께 정치적 신뢰도에 큰 타격을 입었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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