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정이한 영구 복당 금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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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개혁신당이 음료 테러 자작극 의혹을 받는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에 대해 영구 복당 금지 결정을 내렸다.
- 2정 전 후보는 선거 유세 중 피습을 주장했으나 가해자와의 공모 의혹이 불거졌으며, 당은 이를 유권자 기만행위로 규정했다.
- 3개혁신당은 음료 테러 자작극 의혹을 받는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에 대해 영구 복당 금지 방침을 발표했다.
사건 내용
개혁신당은 2026년 6월 18일, 자작극 논란을 일으킨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에 대해 영구 복당 금지 방침을 발표했다.
이준석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와 SNS를 통해 공천 후보의 행위에 대해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부산 시민에게 사과했다. 천하람 원내대표 역시 정 전 후보가 당의 징계를 피하기 위해 온라인 시스템으로 탈당한 것을 '꼼수 탈당'이라고 비판했다. 당은 자체 진상조사단을 가동하고 사실관계 확인 후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결정은 정 전 후보가 4월 27일 부산 금정구에서 겪었다고 주장한 음료 테러 사건이 자작극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경찰 수사 결과 가해자 A씨는 정 전 후보와 친분이 있는 헬스장 관장이었으며, 사건 전 두 사람이 통화한 기록이 확인됐다. 또한 정 전 후보가 사고 현장에서 12km 떨어진 아버지 운영 병원에서 뇌진탕 진단을 받은 점이 드러나 '아빠 찬스' 논란으로 번졌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정 전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공표)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현황진행중
당 차원에서 정이한 전 후보와의 관계를 완전히 단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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