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에이밍 김하람-비디디, SNS 언팔로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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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에이밍 김하람과 비디디 곽보성 선수가 서로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했다.
  2. 2두 선수는 팀 내 갈등으로 인해 결국 트레이드와 결별이라는 파국을 맞았다.
  3. 3관계 회복이 어려울 정도로 갈등이 깊었음이 드러난 정황이다.

사건 내용

KT 롤스터의 에이밍 김하람 선수와 비디디 곽보성 선수가 서로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했다.

두 선수는 팀 내 피드백 과정에서 견해 차이로 인해 충돌했다. 에이밍 선수는 입장문을 통해 적극적인 피드백 과정에서 상대 선수로부터 감정적인 언행을 들었고,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과격한 표현이 오갔다고 밝혔다. 에이밍 선수는 비즈니스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팀의 일원으로 경기를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으나, 비디디 선수가 함께하기 어렵다는 뜻을 강력히 밝히면서 상황이 악화되었다.

고동빈 감독은 선수단 내부 갈등으로 인해 정상적인 훈련이 불가능했으며, 이로 인해 T1전에서 에이밍 대신 펜리르 선수를 선발 기용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KT 롤스터는 에이밍 선수를 DRX의 지우 정지우 선수와 트레이드하며 상황을 마무리했다.

비디디 선수는 T1전 승리 인터뷰에서 주장으로서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끼며 새로운 팀원과 함께하겠다고 언급해, 에이밍 선수와 함께할 가능성이 없음을 사실상 확인했다.

현황진행중

두 선수 간의 관계 회복이 어려울 정도로 갈등이 깊었음을 보여주는 정황으로 해석된다.

미확인

에이밍-비디디 불화설

에이밍 선수는 입장문을 통해 피드백 과정에서 견해 차이로 인해 상대 선수와 과격한 표현이 오갔으며, 본인은 비즈니스 관계로서 함께 뛰길 원했으나 상대 선수가 함께하기 어렵다는 뜻을 강력히 밝혀 구단의 트레이드 결정을 따르게 되었다고 주장함. 또한 두 선수가 SNS 맞팔로우를 끊은 정황과 구단 측의 내부 갈등 언급 등이 근거로 제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