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에이밍-비디디 불화설
에이밍 선수는 입장문을 통해 피드백 과정에서 견해 차이로 인해 상대 선수와 과격한 표현이 오갔으며, 본인은 비즈니스 관계로서 함께 뛰길 원했으나 상대 선수가 함께하기 어렵다는 뜻을 강력히 밝혀 구단의 트레이드 결정을 따르게 되었다고 주장함. 또한 두 선수가 SNS 맞팔로우를 끊은 정황과 구단 측의 내부 갈등 언급 등이 근거로 제시됨.
고동빈 감독은 T1전 종료 이후 선수단 내부에서 발생한 갈등으로 인해 정상적인 팀 훈련을 진행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감독은 이 과정에서 펜리르 박강준 선수를 콜업했으나, 사실상 연습 경기를 거치지 못한 상태에서 기용했음을 인정했다.
이번 갈등의 중심에는 에이밍 김하람 선수와 비디디 곽보성 선수가 있었다. 에이밍 선수는 입장문을 통해 피드백 과정에서 견해 차이로 인해 상대 선수와 감정적인 언행을 주고받았다고 설명했다. 에이밍 선수는 비즈니스 관계를 유지하며 팀에 남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으나, 상대 선수가 함께하기 어렵다는 뜻을 강력히 밝히면서 관계 회복이 불가능해졌다.
비디디 선수 또한 T1전 승리 인터뷰에서 주장으로서 책임감을 느낀다고 언급하며, 사실상 에이밍 선수와 함께할 가능성이 없음을 시사했다. 결과적으로 KT 롤스터는 에이밍 김하람 선수를 DRX의 지우 정지우 선수와 트레이드하며 상황을 마무리했다.
내부 갈등의 심각성이 훈련 체계가 무너질 정도로 컸음을 시사했다.
에이밍 선수는 입장문을 통해 피드백 과정에서 견해 차이로 인해 상대 선수와 과격한 표현이 오갔으며, 본인은 비즈니스 관계로서 함께 뛰길 원했으나 상대 선수가 함께하기 어렵다는 뜻을 강력히 밝혀 구단의 트레이드 결정을 따르게 되었다고 주장함. 또한 두 선수가 SNS 맞팔로우를 끊은 정황과 구단 측의 내부 갈등 언급 등이 근거로 제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