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 주요 극비 시설 인근 UAP 집중 발생 및 대책 회의 소집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1948년 말부터 1950년 사이에 주요 극비 시설 인근에서 UAP가 빈번히 관측되었다.
- 2이에 미 군 및 연방 기관이 다수의 대책 회의를 소집했으며, 1949년 2월 16일 로스앨러모스 회의에서 텔러 박사가 미사일 가설을 반박하였다.
- 3회의 결과 여러 가설이 제시됐지만, 현상의 확정적 원인은 규명되지 않았다.
사건 내용
1948년 말부터 1950년 사이에 미국 뉴멕시코와 텍사스 지역의 로스앨러모스, 샌디아 기지, 캠프 후드 등 주요 군사·정부 극비 시설 인근에서 ‘녹색 불덩어리’와 원반형 비행 물체 등 미확인 이상 현상(UAP)이 집중적으로 관측되었다. 이 현상의 빈도와 특이성 때문에 미 공군, FBI, 원자력위원회(AEC) 등 여러 기관이 참여하는 대책 회의가 여러 차례 소집되었으며, 1949년 2월 16일 로스앨러모스 회의에서는 에드워드 텔러 박사가 물리적 유도 미사일 가설을 소음 부재를 근거로 반박하였다. 회의에서는 소련의 장거리 유도 미사일 가능성, 미국 자체의 기밀 미사일 실험 가능성 등 여러 가설이 논의되었지만, 현상에 대한 확정적인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현황진행중
미 정부는 극비 시설 주변에 발생한 UAP 현상을 심각한 안보 문제로 인식하고 다기관 회의를 통해 원인 분석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나, 현상에 대한 명확한 결론에 이르지 못했다. 따라서 해당 사건은 여전히 미확인 상태이며, 추가 연구와 관측이 필요하다.
🕵️
루머가 아직 없습니다
의혹이 정리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