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동혁, 용인 참정권 수호 집회 참석 및 추가 '올공데이' 제안

0 글·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23일, 경기 용인 포은아트홀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참정권 수호 집회’에 참석하였다.
  2. 2그는 특검 임명까지 올공데이를 지속하고, 대구 집회 참여를 독려하며 선거제도 개혁을 호소하였다.
  3. 3박대출 의원 등 다수 국회의원이 참석해 사전투표 폐지 등 당론을 발표하였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23일 오후, 경기 용인시 포은아트홀 광장에서 ‘참정권 수호 집회’가 열렸다.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은 현장에서 ‘제대로 된 특검이 임명될 때까지 또 한 번의 올공데이(올림픽공원 데이)를 만들자’고 주장하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가 구호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7월 25일 대구에서 예정된 또 다른 참정권 수호 집회에 시민들의 참여를 촉구했으며, 특검 임명·선거제도 개혁·사전투표 폐지 등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이날 집회에는 국민의힘 선거관리 개혁특위 위원장 박대출 의원을 비롯한 여러 의원·당 최고위원이 참석했고, 참석자들은 수지구청까지 약 40분간 행진하며 구호를 외쳤다.

결
현황진행중

이번 용인 집회는 장동혁 대표가 특검 임명과 선거제도 개혁을 중심으로 지지층을 결집하고, 7월 25일 대구 집회로 움직임을 이어가려는 전략적 행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