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홍준표 전 시장의 10만 당원 가입설
기사에 따르면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주장한 ‘신천지 신도 10만 명이 책임당원으로 가입했다’는 설의 진위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홍 전 시장은 2021년 7월 윤석열이 국민의힘에 들어올 때 19만 명의 책임당원 중 신천지 신도가 10만 명이며, 이들의 몰표가 윤 후보 당선을 도왔다고 페이스북에 주장했으며, 2022년 8월 이만희 교주와 청도 별장에서 이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또한 레딧에 제보된 ‘총선 맛디아 당원 가입 명단’에는 신천지 지파에 속한 667명의 국민의힘 당원 명단이 포함돼 있어, 신천지와 당의 연계 의혹을 뒷받침하는 자료로 언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