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조나단 칼 특파원의 연못 훼손 시도설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 6월 23일 소셜미디어 게시물에서 ABC 뉴스 워싱턴 특파원 조나단 칼이 링컨 기념관 반사 풀을 훼손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ABC가 반사 풀 복원 프로젝트에 대한 중요한 배경(과거 행정부가 3~4억 달러를 투자했다는 사실)을 누락했으며, 이번 복원 후 발생한 조류 및 도장 벗겨짐 문제는 악의적 파손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트럼프는 칼이 직접 풀을 손상시켰다는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다.